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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로드 없이 대용량 파일 보내는 방법

· 약 2분

클라우드에 올릴 때마다 여정은 2구간 — 내 기기 → 서버 → 수신자. 5GB면 체인 전체로 약 10GB 대역. 파일은 남의 서버에 남습니다.

EteDrop — 직접 전송 설계 — 는 1구간으로: 기기에서 기기로. 중간 서버 없음.

업로드의 문제

  1. 서버 업로드 2. 서버 저장 3. 링크 공유 4. 서버에서 다운로드

비용: 시간(2구간), 프라이버시, 크기 한도(무료 2GB 등), 예상보다 긴 보관.

P2P 전송이란

기기 간 직접. WebRTC — 브라우저 내장. 플러그인·수신 앱 불필요.

3단계(업로드 없이)

1단계: 최신 브라우저에서 EteDrop. 가입 불필요.

2단계: 파일 선택 → 링크+픽업 코드 → SMS·이메일·Slack 등으로 공유.

3단계: 수신자가 링크, 코드, PDF·이미지·동영상 등 미리보기 후 다운로드.

고급: 같은 LAN LAN 모드; 한 세션에 여러 파일.

P2P가 더 빠른 이유

클라우드: 기기→클라우드→기기(2구간). P2P: 기기→기기(1구간). LAN에서 하드웨어 한계 근접. 5GB·50Mbps: 클라우드 ~14분 vs P2P 직접 ~7분(환경에 따라).

아키텍처로서의 프라이버시

파일은 서버에 도달하지 않음. 시그널링은 연결만. 의도한 수신자 외 서버 측 복사 없음.

인위적 상한 없음 — 연결·브라우저 안정성만. 10GB+는 안정적 유선/강 Wi-Fi; 끊기면 재전송(이어받기 미지원). P2P는 양쪽 온라인 — 비동기는 클라우드.

클라우드가 맞는 경우

  • 수신자 지금 부재(비동기)
  • 지속 저장·다중 다운로드
  • 상세 감사 로그

FAQ

수신 측 설치? 아니오 — 브라우저로 링크만.

크기 한도? 인위적 없음.

연결 끊김? 처음부터.

여러 파일? 가능, 개별 미리보기·다운로드.

정말 프라이빗? WebRTC 직접; 서버 저장 없음; 완료 후 파일 메타데이터 미보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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