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teDrop vs WeTransfer: 어떤 파일 공유 도구가 맞을까?
EteDrop — 직접 전송 설계 — 는 피어투피어로 파일을 보냅니다. 클라우드 중계 없음, 서버 저장 없음, 중간자 없음. WeTransfer는 수신자가 받기 전에 파일을 클라우드 서버에 업로드합니다. 같은 문제, 전혀 다른 접근입니다.
비교 요약입니다.
한눈에 보기
| EteDrop | WeTransfer | |
|---|---|---|
| 동작 | P2P — 파일 직접 전송 | 클라우드 중계 — 서버 업로드 |
| 프라이버시 | 파일이 서버를 거치지 않음 | 제3자 서버에 저장 |
| 파일 크기 | 인위적 한도 없음 — 연결만이 한계 | 무료 2GB / 유료 200GB |
| 수신 측 설치 | 설치 없이 수신 | 설치 불필요 |
| 미리보기 | PDF·이미지·동영상·오디오·코드 다운로드 전 확인 | 미리보기 없음 |
| 속도 | LAN 모드, 최적 경로 자동 선택 | 업로드 → 서버 → 다운로드 2구간 |
| 비용 | 무료 | 무료(2GB) / Pro(월 약 $12) |
| 언어 | 5개(한·영·일·중·西) | 다수 |
프라이버시: 파일은 실제로 어디로 가나
WeTransfer: 업로드 → 클라우드 → 수신자 다운로드. 암호화가 있어도 운영자는 기술적으로 데이터에 접근 가능합니다. EteDrop은 WebRTC 진짜 P2P — 내 기기에서 상대 기기로. 서버는 파일을 저장하거나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. 시그널링 서버는 연결만 돕고 물러납니다. 정책이 아닌 아키텍처로서의 프라이버시입니다.
P2P는 양쪽이 동시에 온라인 — 비동기 배달은 없습니다. 나중에 받게 하려면 WeTransfer 등이 맞을 수 있습니다.
속도: 1번 vs 2번
클라우드는 2구간. EteDrop은 1구간 직송. 같은 LAN에서 LAN 모드는 네트워크 한계에 근접. 대용량에서는 1구간이 거의 항상 유리합니다.
사용 편의: 다운로드 전 미리보기
WeTransfer는 다운로드 버튼. EteDrop은 PDF·이미지·동영상 등을 받기 전에 확인 — 500MB 영상이 맞는지 대역폭 쓰기 전에 검증. 양쪽 모두 수신은 브라우저만, 앱 불필요.
파일 크기
WeTransfer 무료 2GB. EteDrop 인위적 상한 없음. 10GB+는 안정적 연결; 끊기면 재전송 — 현재 이어받기 미지원.
WeTransfer가 맞는 경우
- 비동기 배달
- 브랜드 전송 페이지
- 팀 분석·리포트
EteDrop이 맞는 경우
- 프라이버시 — 서버를 거치면 안 됨
- 같은 LAN에서 LAN 속도
- 수신 전 미리보기
- 2GB 넘게 무료로
FAQ
인터넷 없이? 같은 LAN에서 LAN 모드 가능.
WeTransfer가 내 파일을 볼 수 있나? 서버에 암호화 저장, 운영자 접근 가능. EteDrop은 서버가 파일을 받지 않음.
EteDrop이 더 빠른가? 같은 LAN에서 확실히. 공인망은 연결에 따름, 클라우드 왕복 1번은 절약.
중간에 끊기면? 처음부터; 이어받기 미지원.
모바일? 최신 브라우저면 OK, 수신 측 설치 불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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